기적의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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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피이스이 작성일26-03-06 17:06 조회728회 댓글0건본문
기적의 선물
이제는 끝인가
마지막 가루 한 움큼
기름 조금 쥐고
비극과 절망 속에 서 있던 날
초라한 작은 집 안에
조용히 하나님의 은혜가
문을 두드립니다.
“두려워하지 마라”
신실하신 하나님
어찌 나를 알았을까?
그분 말씀에
작은 순종 내밀었더니
그분의 공급함이
멈추지 않는다.
아들과 나
그분의 사랑에
눈물이 멈추지 않네
이건, 기적이야
희망과 방법이
보이지 않는 날
내 앞에서
희망의 보따리를 푸시며
기적의 선물을 주시니
비로소, 하늘이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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