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기영목사님의 시 입니다

기적의 선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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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피이스이 작성일26-03-06 17:06 조회73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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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기적의 선물

 

 

 

 

이제는 끝인가

마지막 가루 한 움큼

기름 조금 쥐고

비극과 절망 속에 서 있던 날

초라한 작은 집 안에

조용히 하나님의 은혜가

문을 두드립니다.

두려워하지 마라

 

신실하신 하나님

어찌 나를 알았을까?

그분 말씀에

작은 순종 내밀었더니

그분의 공급함이

멈추지 않는다.

 

아들과 나

그분의 사랑에

눈물이 멈추지 않네

이건, 기적이야

 

희망과 방법이

보이지 않는 날

내 앞에서

희망의 보따리를 푸시며

기적의 선물을 주시니

비로소, 하늘이 보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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