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기영목사님의 시 입니다

귀한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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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피이스이 작성일25-08-30 18:56 조회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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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한 것

 

 

 

 

 

쉽게 얻은 것은

손안의 모래처럼

쉽게 사라지고 말지

 

고난과 헌신으로

쌓은 하루하루는

별처럼 밤하늘에 남아

영원한 빛이 된다.

 

귀한 것은 그냥 오지 않는다.

고난과 눈물

기다림과 간절함

아픔과 처절함 속에서

조금씩 선명하게 다가온다.

 

한 생명

그 귀한 영혼도

그냥 오지 않더라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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